금번 우수사례 발표회에서는 하수도 및 매립시설 등의 공공환경시설의 악취저감 기술과 민원이 빈번한 퇴비화시설의 민원 해결과정, 악취물질인 VOC의 에너지 재활용 등 악취저감 사례를 발표하고, 우수사례를 선정하여 환경부장관상을 시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하여 악취업무 담당자들의 사기진작 및 기술능력을 향상을 시키고, 악취민원 해결에 능동적이고 적극적 자세로 임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악취 다량배출 영세사업장에 대한 공정특성 진단 및 기술지원을 실시하고 고객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악취문제의 해결과 사업장 환경개선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환경부와 환경관리공단에서는 2006년도부터 실시한 악취기술지원의 호응도가 높게 나타남에 따라 년차적으로 기술지원 대상을 확대하여 ‘08년 150개에서 ’09년도 200개 사업장으로 확대 실시하고, 우수사례의 발굴, 기술육성의 촉진과 보급을 통하여 기술지원의 성과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도록 계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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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기후대기정책관실 대기관리과 김동구 과장 02-2110-79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