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은 구직자들의 성공적인 면접을 위해 ‘면접 잘 보는 법’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이 서비스는 실제 면접장에서 기출 되었던 ‘면접질문’과 ‘면접족보’를 비롯해 기업별 ‘면접후기’ 등을 제공함으로써 실전면접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TIP을 얻을 수 있다.
또, 면접 전 반드시 숙지해야 할 ‘면접비법’이나 ‘면접에티켓’, ‘면접유의사항’, ‘면접실패요인’ 등을 소개해 실수를 줄이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이 외에도 최근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영어면접’에 대한 노하우도 제공된다.
< 면접장에서 꼭 챙겨야 할 유의사항 >
◆ 면접대기실에서
면접이 시작되기 전, 면접대기실에서부터 평가는 시작된다. 기다리는 동안 긴장된다고 자주 이동을 하거나 옆 사람과의 잡담, 핸드폰 통화는 자칫 산만한 인상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대기실에서는 예상되는 질문을 마음속으로 차분히 정리하고, 얼굴이 굳어지지 않도록 긴장을 푼다.
◆ 면접장 들어갈 때
면접장에 들어서는 순간 면접관과 간단하게 눈인사 또는 목례를 하고 입장한다. 되도록 뒷모습을 보이지 않도록 하고, 당당한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문을 닫을 때나 의자에 앉을 때는 큰 소리가 나지 않도록 한다.
◆ 면접 진행 중
의외로 많은 구직자가 긴장된 분위기 탓에 면접관의 눈을 쳐다보지 못하고, 시선을 분산시키는 실수를 한다. 신뢰감을 주기 위해서는 면접관의 눈을 응시하고, 다른 면접관도 쳐다보는 등 자연스럽게 시선처리를 하면 된다. 또, 면접 중 실수를 했을 때에는 혀를 내민다거나 머리를 긁적이지 않도록 조심한다. 다른 면접자가 말할 때는 고개를 끄덕이며 집중하고 있는 듯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좋다.
◆ 면접 끝난 후
면접이 끝나면 면접관에게 ‘감사합니다’라는 마지막 인사를 잊지 않아야 한다. 그리고 긴장이 풀려 갑자기 미소를 잃거나 한숨을 쉬는 일이 없도록 한다. 면접 직후에는 다른 면접자가 분위기, 질문 등을 물어보더라도 큰 소리로 이야기하지 않는다.
사람인HR 개요
사람인HR은 '국민에게 사랑 받고, 신망 받는 착한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차별화된 다양한 취업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크루팅 전문 기업이다. 주력사업인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국가브랜드대상,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 대한민국 윤리경영 대상, 일자리창출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구인구직사이트분야 4년 연속 1위 등을 기록했다. 또한 헤드헌팅, 인재파견, 취업지원 사업 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높은 브랜드 파워를 보이고 있다. 2012년 2월 업계 최초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대한민국 리크루팅 허브로서 그 성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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