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 식스티나인, 모든 관객들에게 사인 포스터 증정
<69 식스티나인>의 포스터는 주인공 켄(츠마부키 사토시)과 아다마(안도 마사노부)가 힘차게 달리는 모습이 담긴 것으로 청춘의 열기와 청량감을 동시에 전달하고 있다. 개봉일이 한참 남았음에도 홈페이지와 극장에는 포스터를 구할 수 없냐는 문의가 잇따르자 수입사인 스폰지는 오랫동안 개봉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포스터를 선물하기로 결정했다. 관객들에게 증정될 포스터는 지난 3월 7일 직접 내한한 안도 마사노부와 이상일 감독의 사인이 함께 담긴 내한 기념 특별 포스터로서, 개봉일부터 <69 식스티나인>을 상영하는 모든 극장에서 관객들에게 선착순으로 배포된다. 티켓 1매당 포스터 1매. 개봉 첫주 주말 영화관을 찾는 관객들이라면 누구든지 받을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수량이 준비되어 있다.
일본을 대표하는 두 꽃미남 츠마부키 사토시와 안도 마사노부가 주연으로 등장하는 <69 식스티나인>은 무라카미 류의 베스트셀러 청춘소설을 스크린에 옮긴 작품으로, 좋아하는 여학생의 관심을 끌기 위해 학교에 바리케이드를 치고 페스티벌을 개최하는 엉뚱하면서도 즐거운 열일곱 청춘을 그린 영화다. 주연을 비롯한 모든 배우들의 호연과 쿠도 칸쿠로의 각본, 그리고 화면분할, 슬로모션, 점프컷 등을 효과적으로 사용한 개성 넘치는 연출로 인해 첫 시사회 이후부터 ‘정말 재밌고 유쾌한 영화가 나타났다!’는 소문을 일으키며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서울 지역 시네코아, 아트레온, 시네마 오즈, CGV 공항, CGV 상암, CGV 강변, CGV 용산, 메가박스 코엑스 등 8개관을 포함, 전국 20개 극장에서 만날 예정인 영화 <69 식스티나인>은 많지 않은 개봉관에도 불구하고 예매사이트와 극장 홈페이지에서 예매 순위 상위권을 달리며 24일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그 유쾌하고 가슴 떨리는 축제의 한가운데로 질주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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