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내 최대규모의 사이버대학인 서울디지털대학교(총장 조백제, www.sdu.ac.kr)가 26일까지 시간제 등록생을 모집한다.

시간제 등록이란 대학에 입학하지 않고 과목 수강을 통해 학점을 인정받는 제도로 취득 학점에 따라 대학 편입도 가능하며, 총 이수학점이 140학점 이상이 되면 교육과학기술부에서 학사학위를 받을 수 있다.

서울디지털대학교에서 이번에 모집하는 시간제 등록생은 11,100명이며,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등록금은 학점당 5만원으로, 유례없는 경제불황으로 인해 학생들이 겪고 있는 부담을 줄여주고자 기존의 6만원에서 올해 특별히 17% 인하했다.

또한 서울디지털대는 시간제 등록생을 대상으로 홈페이지 모델을 선발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연령, 성별, 학력에 관계없이 기존 시간제 등록생이나 지원자면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며, 총 6명을 선발해 2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선물로 지급한다. 선발된 등록생은 2009학년도 1학기 서울디지털대 시간제 홈페이지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서울디지털대학 관계자는 “학생중심의 대학이라는 슬로건 아래 수강생들에게 홍보비용을 되돌려주고자 수강생 모델을 선발하게 됐다”면서 “서울디지털대 시간제 홈페이지는 연간 접속자가 200만명이 넘는 사이트로, 학생모델로 선발되는 분들은 큰 자부심과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울디지털대학교 시간제 등록 및 이벤트 참여는 홈페이지(http://time.sdu.ac.kr)를 통해서 지원이 가능하다.

문의: 02-2128-3232

서울디지털대학교 개요
서울디지털대학교는 2001년 개교하여 현재 1만 3천여 명의 학생을 보유한 국내 최대 사이버대학이다. 23개 학과가 있으며 매년 800개 이상의 과목을 제작한다. 2015년 현재까지 22,681명이 학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사법고시, 공인회계사, 로스쿨 합격자 등을 배출했다. KT, CJ, SK, 서울시청 등 1,000곳 이상의 기관과 산학협력을 맺고 있으며, 일본 최대 IT기업인 소프트뱅크와 일본 최초의 사이버대학인 ‘사이버 유니버시티’ 설립에 협력했다. 한국정보화진흥원으로부터 국내 1호 개인정보보호인증을 취득했으며, 우수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교육부 이러닝 콘텐츠 장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웹사이트: http://www.sd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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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지털대 홍보팀 강재은 02-2128-3081, 011-9122-1456,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