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자사회원인 20~30대 성인남녀 1,792명을 대상으로 “현재의 경기 불황이 언제까지 이어질 것으로 생각하십니까?”라는 설문을 진행한 결과, 평균 2년 10개월로 집계되었다.
자세히 살펴보면 ‘1년 6개월 이상~2년 미만’(14.7%), ‘2년 6개월 이상~3년 미만’(13.6%), ‘5년 이상’(12.8%), ‘3년 이상~3년 6개월 미만’(12.6%) 등의 순이었다.
경기 불황이 2년 이상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응답자(1,199명)는 그 이유로 ‘고물가, 금융위기 등 악재가 겹쳐서’(36.9%)를 첫 번째로 꼽았다. 다음으로 ‘전 세계적인 위기라서’(27.4%), ‘정부 정책이 미흡해 보여서’(21.8%), ‘기업도산, 개인파산 등 여파가 커서’(9.6%) 등이 있었다.
반면, 2년 이내에 회복될 것으로 생각한 이유로는 23.9%가 ‘세계 각 정부가 잘 대응하고 있어서’라고 답했다. 계속해서 ‘IMF를 극복한 경험이 있어서’(23.4%), ‘각계 각층에서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21.1%), ‘한국인의 저력이 있기 때문에’(15.7%) 등의 의견이 있었다.
현재 경기 불황을 체감하고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97.3%가 ‘체감한다’고 답했다.
불황 체감은 ‘언론매체를 통해서’(51.6%, 복수응답) 가장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장보기 등 소비생활에서’(36.7%), ‘회사가 불안정해서(부도위기, 감원 등)’(30.1%), ‘주변 지인들을 통해서’(27.5%), ‘실제로 연봉 등 수입이 줄어서’(15.4%) 등이 있었다.
체감방법은 결혼여부에 따라 차이를 보였다. 기혼은 ‘장보기 등 소비 생활에서’(42.9%), 미혼은 ‘언론매체를 통해서’(53.2%)를 각각 1위로 선택했다.
한편, 불황이 장기화 되는 것을 대비하고 있다는 응답자는 66.5%로 나타났으며, 대비하고 있는 노력으로는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한다’(37.4%, 복수응답)가 가장 많았다. 이밖에 ‘저축을 늘린다’(36.5%), ‘대출 등 빚을 지지 않는다’(33.6%), ‘전기 등 에너지를 아낀다’(31.6%), ‘친목 등 약속을 줄인다’(30.5%), ‘대중교통을 이용해 기름값을 아낀다’(28.4%) 등으로 조사되었다.
사람인HR 개요
사람인HR은 '국민에게 사랑 받고, 신망 받는 착한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차별화된 다양한 취업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크루팅 전문 기업이다. 주력사업인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국가브랜드대상,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 대한민국 윤리경영 대상, 일자리창출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구인구직사이트분야 4년 연속 1위 등을 기록했다. 또한 헤드헌팅, 인재파견, 취업지원 사업 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높은 브랜드 파워를 보이고 있다. 2012년 2월 업계 최초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대한민국 리크루팅 허브로서 그 성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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