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고객이 현대백화점 주요 점포의 개점행사에 참여하고 매장을 순회하고 간부회의를 주관하는 '1일 점장 체험권', 상품 및 소품을 장식해보는 '백화점 디스플레이 체험권'은 추첨을 통해 무료증정한다. 최종 추첨·발표는 1월 4일이다.
현대백화점 정지영 마케팅팀장은 "불황 속에 2009년을 맞는 고객들에게 재미, 행운, 복을 나눠드리기 위한 '복주머니'를 컨셉으로 기획했다"고 설명한다.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다.
굿네이버스와 함께 하는 '사랑의 희망 나눔 릴레이'
알렉스, 손호영, 유열, 박상민, 이현우 등 유명 가수 5명과 점심 데이트 자선 경매를 실시하며, 수익금은 전액 자선기금으로 기부된다. 기간중 현대백화점을 방문해 응모권에 희망 연예인과 참여희망 가격을 적어내면 된다. 최저 입찰가는 5만원이며, 유명인 1명당 최고가 응모객 4명을 추첨해 식사·포토타임을 가진다.
행운 상품 추첨 판매
유명 빈티지 와인, 판화 작품, 크루즈 여행권, 커피머신 등을 시중가 절반 수준에 추첨판매 한다.
빈티지 와인은 본점에서 샤또 무똥 로칠드 1945(1병, 5,025만원), 샤또 무똥 로칠드 1971(1병, 200만원), 샤또 라뚜르 1953(1병, 455만원) 등 3종을, 본점·무역점·천호점·목동점·부산점에서는 샤또 페트뤼스 뽀므롤 1993(점별 6병, 각 319만원)을 추첨판매한다.
특히 국내 처음 소개되는 샤또 무똥 로칠드 1945는 세계적 와인평론가 로버트 파커가 100점 만점을 준 20세기 최고의 와인이며, 1945년 종전을 기념해 필립 줄리앙이 'V'자를 포함한 라벨을 그렸다. 2007년 뉴욕 소더비 경매에서 31만 달러에 낙찰되기도 했으며, 최근 국내 와인 드라마 <떼루아>에 나오는 최고급 와인의 실제 모델이기도 하다. 샤또 무똥 로칠드 1971는 세계적 화가 칸딘스키가 라벨을 그렸다.
이 외에 박항률 판화 2점(꽃그늘 63만원, 새벽 42만원), 사석원 판화 2점(달밤 53만원, 행복한 개 30만원), 10박 11일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권(1명, 2인용, 1,365만원), 앤저빈 앵무새 브롯치(320만원), 듀퐁 악어 가죽 지갑/18K 커프링크스(50만7천5백원∼119만9천원), 엠폴햄 풀코디 제안(모자, 쟈켓, 니트티셔츠, 면팬츠, 신발, 가방, 20만원, 5세트), 진도모피/근화모피/이뎀 모피(49∼1백만원, 20점), 나이키 트레이닝 패키지(15만원, 20세트), 스위스 유라 전자동 에스프레스 커피 기기(126만원, 2점) 등을 응모를 받아 추첨 판매한다.
백화점 체험 상품권 추첨
백화점 1일 점장 체험권, 1일 백화점 디스플레이 체험권은 추첨해 무료증정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ehyundai.com
연락처
현대백화점 이원룡 대리 02-3416-56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