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판식은 이병욱 환경부차관, 양용운 환경관리공단 이사장, 기후변화 특성화대학원, 지역환경기술개발센터 및 환경친화기업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 종합환경연구단지내 환경관리공단에서 거행된다.
또한, 동 행사에서는 환경부와「온실가스 및 대기오염물질 통합감축을 위한 자발적 협약(‘06.11월)」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던, 사업장 온실가스 배출량 인증서 수여식도 함께 진행된다.
* 현대자동차(주) 아산공장, 한국중부발전(주) 제주화력발전소, 한국 바스프(주), (주)삼양사 울산공장, 한라공조㈜, 동부제철(주) 인천공장, 아시아나 항공(주)
* 온실가스 배출량 검증 수행기관 : 한국품질재단
기후변화 문제가 국·내외적으로 주요 아젠다로 부각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기후변화대응 전문인력이 부족하고, 연구기반도 미흡한 실정이다.
또한, 지자체나 산업계에서는 기후변화대응 전문인력 부족으로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감축잠재량 분석 및 감축대책을 추진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전국에 산재된 기후변화 대응 전문인력의 활용도 제고와 연구를 활성화하고, 지자체·산업계의 기후변화 대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협력센터를 설립하게 되었다.
협력센터에는 7개 권역별로 지역네트워크를 구성·운영할 계획인데 지역내 대학교, 환경기술개발센터, 지자체 연구기관, 산업계 등 관련 전문기관이 참여하게 된다.
* 협력센터는 별도 조직을 설치하지 않고 환경관리공단 지구환경처에 설립(센터장은 사업이사가 겸임)
협력센터에서는 기후변화 정보교류, 공동연구 수행, 교육프로그램 운영, 지자체 및 산업체 기후변화 대응활동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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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기후대기정책관실 기후변화협력과 이민호 과장 02-2110-79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