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환경부장관은 12월30일 13:20 경북도청에서 경북지역 「지방상수도 통합운영 시범사업」협약서에 서명하는 행사를 가졌다.

본 행사는 경북지역 5개 시·군 (포항·경주·영천·영덕·울진)이 「지방상수도 통합운영 시범사업」대상지역으로 최종 선정됨에 따라, 5개 시·군과 경상북도 및 환경부가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통합운영을 위한 MOU(양해각서)에 서명을 하고, 지자체간 연결관로의 신설 및 노후 수도관 개량 등 시설투자 등을 통해 장래 용수부족을 해소하고, 지방상수도의 경영효율 개선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하였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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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수도정책관실 물산업육성과 정복영 과장 02-2110-6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