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지원 내용>
- 5천억원 규모의 경영안정자금 긴급 지원 및 최대 연 0.5%p의 금리우대
- 1조원 규모의 신용보증서 담보대출 지원 및 최대 연 0.5%p의 금리우대
- 외화시설대출 분할상환원금 상환 유예로 자금 부담 완화
- 본부심사 전결권의 하부 위양으로 심사철차 간소화 및 기한연장 기간 확대
<세부 내용>
□ 경영안정자금 5천억원 지원
지원 대상은 제조업을 영위하는 신용상태 양호한 KB국민은행 거래 중소법인기업으로 신속한 지원과 함께 영업점장 전결 금리할인폭을 최대 연 0.5%p로 확대하였다.
□ 신보,기보 신용보증서 담보대출 1조원 지원
보증비율 95% 이상의 신용보증서를 담보로 대출을 신청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조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하며, 기업이 실질적인 금융비용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영업점장 전결 금리할인폭을 최대 연 0.5%p로 확대하였다.
□ 외화시설대출 분할상환원금 상환 유예로 자금 부담 완화
최근 환율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화시설자금대출 중소기업의 원금상환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2009년 6월말까지 만기도래 되는 분할상환 원금의 상환을 영업점장 전결로 유예시켜 주기로 하였다.
이번 조치로 약 200여 외화시설자금대출 중소기업이 2009년 6월말까지 상환이 도래되는 215억원 규모의 분할상환금 상환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 본부심사 전결권의 하부 위양으로 심사절차 간소화 및 기한연장 기간 확대
신속한 의사결정으로 적기에 자금지원이 가능하도록 영업점장에게 대출 심사 전결권을 대폭 위양하였으며, 대출절차 간소화 및 상환부담 완화를 위해 중소기업에 대한 대출금 기한연장 기간을 일시상환방식 운전자금의 경우 종전 최장 3년이내에서 5년이내로 확대하고, 시설자금대출의 분할상환 기한을 종전 최장 10년에서 15년으로 늘려 중소기업의 대출금 상환부담이 줄도록 하였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이번 조치로 약 11조원 규모의 3년 만기 운전자금과 약 4조3천억원 규모의 시설자금 분할상환금에 대한 상환부담이 완화되어 중소기업의 유동성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일선 영업현장에서 중소기업에 대한 자금지원이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국민은행 개요
정부가 1963년 설립해 1995년에 민영화했다. 1995년 장기신용은행과 합병, 2001년 주택은행과 합병을 통해 국내에서 가장 큰 은행으로 성장했다. 2005년 무디스에 의해 아시아 10대 은행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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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기업상품부 최진규 팀장 2073-3923,016-320-77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