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뉴스와이어)--이제 코코넛 음료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일화(대표 박상규)는 코코넛 열대 과일 주스 「일화 코코넛」을 출시했다.

「일화 코코넛」은 코코넛 과육에서 뽑아낸 엑기스인 코코넛 크림과 파인애플 농축액을 환상적으로 혼합하여 만든 코코넛 주스이다.

코코넛 크림은 코코넛 과육에서 뽑아낸 엑기스로 코코넛 과육에는 단백질 인 철 등이 함유되어 있으며 아이스크림 디저트 및 칵테일 등의 재료로 사용될 정도로 고소하면서 부드럽고 상큼한 향이 일품이다.

또한 많은 사람들에게 친숙한 파인애플 농축과즙을 사용하여 한국인들의 입맛에 최대한 맞추었다. 파인애플은 열대과일 중에서도 새콤한 맛의 구연산과 칼슘이 풍부하고 브로멜라인 효소로 단백질 분해 효과가 있어 소화에 좋은 과일로 알려져 있다.

파인애플의 상큼한 첫 맛과 혀를 감싸는 코코넛 크림의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과 향이 새롭고 독특한 열대과일주스를 원하는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일화는 지난 2년여에 걸쳐 「일화 코코넛」안정성 등을 검토하였으며 국내 음료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제품인 만큼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일화 코코넛」출시로 망고 음료에 이어 코코넛이 다시 한번 열대과일주스 열풍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특징
-코코넛 크림 1.73%와 파인애플과즙 10% 함유된 열대과일 주스
-180ml병 제품과 175ml 캔 제품으로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

권장소비자가격
175ml/캔 600원, 180ml/병 800원

일화 개요
일화는 1971년 창사 이래, 세계인의 건강을 증진시켜 행복한 삶을 영위토록 하는데 매진하며 21세기 초일류 건강기업으로 우뚝섰다. 명실공히 ‘한국 인삼 수출의 대표주자’로 세계 인삼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의 보리탄산음료인 맥콜의 신화를 잇는 음료 부문의 약진과 초정리 광천수의 시장 선도 및 각종 신약 개발에 있어서도 커다란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일화는 현재 세계 120여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2008년에는 제 2회 대한민국 보건산업대상 식품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2010년 제 37회 상공의 날 대통령상 수상, 2011년 제 45회 납세자의날 기획재정부장관상 수상의 쾌거를 거뒀다. 앞으로도 일화는 세계인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최고 품질의 제품을 개발하며 질병 없는 사회 구현에 앞장설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ilhw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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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 홍보실 박승희 031-550-0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