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정상이 함께 한 회담 결과가 어떻게 이렇게까지 다를 수 있을까? 성과에 목말라 하는 대통령도 아니고 왜 이리 결과를 과대 포장하는가? 동상이몽도 유분수다.
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한일 간의 역사적이고도 실체적인 진실에 대해서 양국 정상이 한마디도 거론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게다가 전대미문의 경제위기 하에서 한일 두 나라 정상이 우리의 무역역조 300억불에 대해 아무런 언급조차 없었다는 점도 결코 간과할 수 없다. 아쉽고도 안타까운 한일 정상회담이었다.
2009. 1. 12. 자유선진당 대변인 박 선 영
웹사이트: http://www.jayou.or.kr
연락처
자유선진당 대변인실 02-780-39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