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교육·홍보단」강사제도는 2003년부터 운영해 왔으며, 이번에 임기 2년의 위촉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새로이 구성하였다.
앞으로 2년간 활동할 강사는 최근 국가발전전략으로 추진중인 저탄소·녹색성장 등에 관한 전문지식과 교육경험이 풍부한 인사를 중심으로 구성·운영하였으며 교수 102명, 교사 37명, 민간단체지도자 174명, 종교계 22명 등 총 400명이다.
※ 특히, 종교계 22명은 기독교, 불교, 천주교 등 7개 종단으로부터 추천받아 위촉하였다.
이만의 환경부장관은 '09. 1. 14(수). 전남자연환경연수원(전남 담양군 소재)에서 위촉식을 거행하고, 이어서 개최된 워크숍에서 “녹색성장으로 가는 길”이란 주제의 특강을 통해 녹색성장 교육 활성화를 위하여「환경교육·홍보단」강사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앞으로 환경부에서는 모든 강사를 대상으로 직무연수 및 워크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저탄소·녹색성장에 관한 역량을 제고하고, 녹색성장교육 전문 지도자로 육성하여 학교, 기업체, 민간단체, 군부대 등을 대상으로 저탄소·녹색성장교육의 강사로 적극 활용하고, 지역별 저탄소·녹색성장을 위한 지역 실천 운동가로서의 적극적인 역할을 부여할 계획이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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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환경전략실 환경협력과 김형섭 과장 02-2110-66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