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립재활원(원장 박병하)에서는 중증장애인의 자립생활능력 향상을 위한 재활훈련생을 모집한다.

사회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중증장애인에 대한 신체적·정신적· 사회적 기능향상을 위한 재활훈련을 통하여 가정과 지역사회에서 원활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훈련으로 훈련대상은 만18세~65세이하 1-3급의 뇌병변, 지체장애인 만18세~30세이하 1-3급의 지적장애인이며, 훈련내용은 도자기, 컴퓨터, 일상생활훈련, 동료상담, 재활운동 등 15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고, 훈련기간은 3개월이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본 재활훈련에 참여하고자 하는 장애인은 국립재활원 재활훈련과(02-901-1553~5)로 문의하면 좀 더 자세하고 친절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국립재활원 개요
국립재활원은 보건복지부 소속 국가기관으로 장애인의 의료재활, 교육, 연구사업을 수행하는 국가유일의 중앙재활의료기관이다. 국립재활원은 1949년 중앙각심학원으로 시작해 1986년 국립재활원으로 명칭 변경 후 재활병원, 재활연구소, 체육관,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또 중앙장애인보건의료센터, 중앙보조기기센터로 지정 운영되고 있다. 미션은 ‘장애인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만듭니다.’이다.

웹사이트: http://www.nrc.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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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재활원 교육홍보과 홍기요 02-901-1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