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이원희)·한국교육신문사(대표 이원희)는 대내·외적 시대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효율적인 인력 재배치와 조직슬림화를 위한 인사를 단행하였다.

한국교총은 14일, 사무국 및 한국교육신문사의 본부장 및 국장을 대상으로 총6명의 희망퇴직을 실시하는 등 총 정원의 10% 이상을 감축하였다. 특히, 공석이 된 자리의 후속인사에 직급 승진대신 직위승진을 통해 신진 인사를 전진배치하고 조직의 효율화를 기하였다.

이 같은 한국교총의 인사는 이원희 교총 회장이 신년사를 통해 밝힌 국가위기 속에 교원단체도 예외일 수 없고, 탄력적이고 슬림화된 교원단체를 바라는 전국 18만 5천명의 교총 회원의 시대적 요구를 반영하겠다는 약속에 따른 것이다.

■ 사무국
○대외지원특보 : 박남화(前 학교교육지원본부장)
○학교교육지원본부장 : 김항원(前 정책교섭실장)
○정책교섭실장 : 신정기(前 정책지원팀장)
○총무국장 : 권영백(前 조직국장)
○ 조직국장 : 김무성(前 미래교육전략팀장)
○현장교육지원국장 : 김재철(前 기획조정실 부장)
○정책지원팀장 : 이성재(前 정책교섭실 부장)

■ 한국교육신문사
○편집출판본부장 : 정종찬(편집국장(겸))
○교육문화팀장 : 강병구(前 현장교육지원국장)
○경영기획실장 : 오석훈(前 조직국 부장)
○교육복지국장 : 이서구(前 교육복지국 부장)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개요
1947년 설립 이래 교육발전과 교원의 사회경제적 지위향상을 위해 힘써온 전문직 교원단체로, 현재 교사, 교감, 교장, 교수, 교육전문직 등 20만명의 교육자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국내 최대의 정통 통합 교원단체임.

웹사이트: http://www.kft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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