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KB국민은행(은행장 강정원/www.kbstar.com)은 1월 15일부터 중소기업에 대한 자금 지원과 함께 매 분기마다 은행장 및 부행장들이 거래중소기업을 방문하여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상담체계를 구축한다.

KB국민은행은 2008년 9월부터 중소기업 금융애로상담반을 운영하여 중소기업을 지원해 오고 있으나, 이번 현장중심의 상담체계 구축으로 기업에 대한 적기의 자금지원뿐만 아니라 현장의 목소리를 여신정책에 적극 반영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경영진의 현장중심 경영은 영업현장에서의 거래기업의 애로사항 청취 및 적극적인 지원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국민은행은 연초 1조 5천억의 경영안정자금, 설명절 자금 1조원 및 중소기업 결제성자금 5천억 등 총 3조원규모의 중소기업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KB국민은행 개요
정부가 1963년 설립해 1995년에 민영화했다. 1995년 장기신용은행과 합병, 2001년 주택은행과 합병을 통해 국내에서 가장 큰 은행으로 성장했다. 2005년 무디스에 의해 아시아 10대 은행으로 선정됐다.

웹사이트: http://www.kbst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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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금융애로상담반 김경률 차장 2073-2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