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데이 초강력 러브태클 ‘뉴욕은 언제나 사랑 중’ 3월 12일 개봉
뉴욕 최고의 셀러브리티 커플, 우마 서먼 & 콜린 퍼스
완벽한 그들의 연애전선에 블록버스터급 러브 태클이 찾아오다!
“내 약혼녀가 얼굴도 모르는 남자와 결혼했다고!?”
할리우드 초특급 커플이 로맨틱한 3월을 접수하러 나선다. 우마 서먼, 콜린 퍼스 주연의 <뉴욕은 언제나 사랑 중>이 그 핑크빛 주인공으로 연인들 최고의 기념일인 화이트 데이에 맞춰 3월 12일, 톡톡 튀고 아찔한 연애 스캔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뉴욕은 언제나 사랑 중>은 잘나가는 연애 박사이자 뉴욕 최고의 싱글 엠마(우마 서먼)가, 재력에 매너까지 갖춘 로맨티스트 리처드(콜린 퍼스)와의 결혼을 코 앞에 두고, 자신이 서류상으론 이미 결혼한 것으로 되어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린 로맨틱 코미디이다.
<뉴욕은 언제나 사랑 중>은 완벽한 미모에 장르를 넘나드는 연기력까지 갖춘 팔방미인 우마 서먼과 <브릿지 존스의 일기> <러브 액츄얼리> <맘마미아> 등 출연하는 영화마다 대박 행진을 터뜨려온 로맨틱 가이의 대표명사 콜린 퍼스가 만났다는 것만으로도 로맨틱 코미디 팬들의 구미를 당긴다.
여기에 관심과 존경을 한 몸에 받는 최고의 연애 박사가 자신도 모르게 결혼 당한다(!)’는 기발한 소재와 의문의 신랑을 찾아나선 우마 서먼과 콜린 퍼스의 좌충우돌 에피소드들이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는 ‘뉴욕’이란 도시와 꼭 어울려,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색다른 맛의 로맨스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뉴욕은 언제나 사랑 중>은 2009년 3월, 유일한 로맨틱 코미디인만큼 일찌감치 연인 관객들의 필수 데이트 무비 자리를 예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마 서먼-콜린 퍼스, 할리우드 최고 매력커플의 로맨틱 코미디 <뉴욕은 언제나 사랑 중>은 3월 12일, 관객들에게 사탕보다 달콤한 화이트 데이를 선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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