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년간 해외 농장 개척을 통해 세계적 경영 노하우와 자원 확보에 주력해 온 유니베라는, 전세계적인 경제 위기 속에서, 건강한 비전과 탄탄한 조직력을 갖춘 마톨社 인수를 통한 제휴협력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
1984년에 설립된 마톨은 25년간 미국, 캐나다 및 해외 시장에서 45억 달러의 매출을 올려온 캐나다 대표 건강기능식품 기업으로, 강력한 유통망과 판매 조직력을 갖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인수로 인해 유니베라는 마톨의 안정된 유통력을 통해 캐나다를 비롯 전 세계 시장 확대에 더욱 큰 탄력을 받게 되었다.
마톨의 공동 설립자이자 회장 및 최고경영자(CEO)인 로버트 볼덕(J. F. Robert Bolduc)은 “마톨의 유통업체들이 융화될 수 있는 기업문화와 인류의 건강을 위한다는 공유된 가치기반을 가지고 있는 기업과의 전략적인 관계를 찾고 있었다. 유니베라는 이런한 마톨과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건강한 비전과 전통을 가지고 있는 완벽한 파트너다”고 전했다.
유니베라 이병훈 대표는 “이번 인수를 통해 유니베라는 자연의 혜택을 인류에게 제공한다는 비전을 세계적으로 더욱 확대해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으며, 이를 위해 장기적 관점에서 성장, 지속, 확장을 위한 100년의 계획을 수립,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북미 시장에서도 강력한 성장을 계속해 온 유니베라는 지속적으로 해외법인을 설립하고 판매망을 확대함으로써 ‘글로벌 유니베라’ 조직을 완성해 나갈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미국, 캐나다, 중국, 러시아, 멕시코에 현지 법인을 두고 있으며, 2009년 호주, 2010년 일본 및 뉴질랜드 법인설립을 계획하고 있다.
유니베라 개요
유니베라는 전세계 알로에 원료의 40%를 점유하는 세계 1위 기업으로, 미국, 멕시코, 중국, 러시아 등 천만평 해외농장을 통해 알로에 원료 및 천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최근 아시아와 호주 시장의 알로에 수요가 확대되면서, 지리적으로 근접한 중국 하이난 섬에 진출하였다. 최적의 알로에 재배지인 중국 하이난 섬에서는 알로에 재배는 물론 최첨단 알로에 공법인 큐매트릭스 공법이 처음으로 도입되어, 이를 통해 4세대 액티브알로에가 탄생하게 되었다. 이곳에서는 유니베라가 직접 재배부터 생산까지 전과정을 엄격하게 관리하는 에코넷 시스템이 갖춰져, 한국기업의 기술과 노력으로 신선한 알로에를 소비자에게 최단기간 내에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 유니베라의 액티브알로에는 지식경제부에서 발표하는 세계일류상품에 7년 연속 선정되는 등 세계적인 기술력과 제품력을 자랑한다. 또한 국제알로에기준심의협회(IASC)에서 최우수 알로에로 선정되었으며, 미국, 유럽, 중국 등에서 알로에제품의 표준 기준으로 사용되고 있다. 글로벌 천연물 기업 유니베라는 1976년 국내 최초로 알로에 건강보조식품 제조에 성공을 거두어 우리나라 알로에 산업을 개척해온 ㈜남양알로에로 시작하여, 2006년 창사 30주년을 맞이하여 ㈜유니베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알로에 소재의 연구에 대한 노하우를 통해 천연물 소재로까지 연구 영역을 넓혀 세계 천연물 건강기능식품 및 신약 시장에 본격 진출하고 있다. 23,140.6㎡ 규모의 자동화된 생산시설과 업계 최초로 KGMP(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시설을 갖추어 국내 알로에 건강기능식품 시장 전체의 45% 이상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며 당당히 업계 선두를 지키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420여 개의 대리점과 2만5,000여명의 유피(UP: Univera Planner)들이 활동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nivera.com
연락처
유니베라, 02-463-3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