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는 1월 29일, 녹색성장도시 모델로서 “에코타운” 조성에 대한 국민공감대 형성과 범부처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범정부 참여 세미나가 개최된다.

세미나에서는 환경부, 농림수산식품부, 문화체육관광부, 충남발전연구원 및 에너지관리공단에서 정주환경개선 정책을 발표하고, 이어서 부천 고강 뉴타운사업지구의 에코타운 조성 추진사례 소개와 부처협력 방안에 대한 참석자 종합토론 등이 있을 예정이다.

세미나는 수자원공사 수도권지역본부(과천 정부청사 옆에 소재)에서 오후 2시부터 개최되며, 에코타운 조성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e.go.kr

연락처

환경부 환경전략실 전략총괄과 이윤섭 과장 02-2110-6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