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C 최동규 회장, 일본사회경제생산성본부, APO 사무국 방문
최 회장은 다니구치 일본사회경제생산성본부(JPC-SED) 이사장과 KPC-JPC간 인적 교류, 글로벌 경영, 경영컨설팅, 서비스 생산성에 대해 폭넓게 논의하고, APO 사무국을 방문해서는 각 부서별 업무보고 및 GP(Green Productivity : 녹색생산성) 관련 프로그램을 논의할 계획이다.
최근 한국생산성본부는 당면한 경제적 위기상황을 돌파하고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New 생산성향상운동본부’를 발족하고 ‘생산성연구소’를 신설했으며, 이를 통해 범국민적 생산성향상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생산성본부 개요
1957년에 설립된 한국생산성본부는 우리 사회에 최초로 ‘경영’의 개념 및 ‘컨설팅’을 보급한 국내 최고의 교육·컨설팅 전문기관이다. 1986년에 더 체계적인 생산성 향상 추진을 위해 정부 산하 특별법인으로 확대됐으며 교육·컨설팅을 기반으로 국가생산성대상(NPA), 국가고객만족도(NCSI),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KOREA) 및 각종 생산성 통계 조사 등을 발표하고 있다. 지식경제·혁신주도형 경제 체제에서 국민의 풍요로운 삶은 끊임없는 창조적·혁신적 활동이 수반되는 생산성 향상에 있다. 한국생산성본부는 혁신과 인간존중의 정신을 통한 생산성 향상으로 국가경쟁력을 선진화하고 실천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p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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