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국민과 함께 김연아 선수의 우승을 축하드린다.
김연아의 우승은 우리나라의 무한한 잠재력과 저력을 다시 한 번 세계만방에 유감없이 과시한 쾌거 중의 쾌거이다.
김연아의 쾌거는 전대미문의 경기침체로 어깨가 축 처져있는 우리 국민에게 새삼 희망과 용기를 일깨워 주었다. 우리는 할 수 있다. 난공불락으로만 여겨졌던 피겨스케이팅계의 높은 정상도 거뜬히 정복했듯이 우리에게 당면한 그 어떠한 난관과 위기도 정복되고 말 재물에 지나지 않을 뿐이다.
앞으로도 김연아 선수에게 더 큰 쾌거와 영광이 있기를 기원한다.
각각 14위와 16위의 훌륭한 성적으로 국위를 선양한 김현정 선수와 김나영 선수에게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2009. 2. 8.
자유선진당 부대변인 박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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