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별로 살펴보면, ‘석유/가스/에너지’가 61.5%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 ‘정보통신/IT’(59.3%) ▲ ‘문화/교육’(58%) ▲ ‘섬유/의류’(56%) ▲ ‘금융/보험’(54.9%) ▲ ‘제약’(54.1%) ▲ ‘유통/무역’(50%) 등이 뒤를 이었다.
채용인원은 ‘1~9명’(64.6%)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이어 ▲ ‘10~19명’(15.8%) ▲ ‘20~29명’(5%) ▲ ‘40~49명’(3.5%) ▲ ‘50~59명’(2%) ▲ ‘100~149명’(2%) 등의 순으로 평균 21명으로 집계되었다.
채용분야는 ‘영업/영업관리’(42.2%, 복수응답)가 1위를 차지했다. 계속해서 ▲ ‘연구/개발’(24.3%) ▲ ‘기술/기능직’(21.4%) ▲ ‘IT/정보통신’(14.9%) ▲ ‘제조/생산’(14.7%) ▲ ‘마케팅’(14%) ▲ ‘회계/재무’(14%) 등이 있었다.
채용시기는 ‘2월’(55.1%, 복수응답)이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3월’(38.9%), ‘4월’(26.3%), ‘6월’(21.2%) 등의 순이었다.
채용형태를 묻는 질문에는 60.6%가 ‘신입과 경력 모두 채용’을 택했고, ‘경력만 채용’은 21.2%, ‘신입만 채용’은 18.2%로 나타났다.
신입과 경력의 채용 비율을 살펴보면, ‘50:50’(신입:경력)이 25.3%였다. 이어 ‘30:70’(18.8%), ‘20:80’(12.6%), ‘80:20’(9.8%), ‘70:30’(8.3%), ‘40:60’(7.9%) 등의 순으로 신입보다 경력 채용 비율이 더 높았다.
한편, 채용 계획이 없는 기업(517개사)은 그 이유로 절반 가까이가 ‘현재 인원만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에’(47%)를 선택했다. 이외에도 ‘인건비 절감을 위해서’(13.2%), ‘회사 내 구조조정이 진행 중이라서’(13.2%), ‘장기불황에 대비해 사업을 축소했기 때문에’(11.8%) 등의 의견이 있었다.
사람인HR 개요
사람인HR은 '국민에게 사랑 받고, 신망 받는 착한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차별화된 다양한 취업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크루팅 전문 기업이다. 주력사업인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국가브랜드대상,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 대한민국 윤리경영 대상, 일자리창출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구인구직사이트분야 4년 연속 1위 등을 기록했다. 또한 헤드헌팅, 인재파견, 취업지원 사업 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높은 브랜드 파워를 보이고 있다. 2012년 2월 업계 최초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대한민국 리크루팅 허브로서 그 성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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