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방한한 탐 크루즈 주연의 영화 <발키리>의 경우, 오토데스크 마야와 오토데스크 머드박스 기술이 적용, 전쟁 당시의 독일, 북아프리카, 히틀러 벙커의 풍경을 현실적이면서 정확하게 표현해 냈다고 평가 받았으며, 시각효과협회(Visual Effects Society, VES)의 시각효과상 후보로 선정되었다.
또한, 니콜 키드먼과 휴 잭맨 주연의 <오스트레일리아>의 150여 장면에도 오토데스크 마야(Autodesk Maya)가 적용, 아티스트들이 영화 속 반복 장면들을 보다 쉽고 효과적으로 구현하고, 영화 기획사의 피드백에 따라 빠르고 간단하게 작품을 수정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오스트레일리아>를 제작한 시각효과 스튜디오 라이징선픽쳐스(Rising Sun Pictures)의 이안 코프(Ian Cope) 홍보 매니저는 “영화 속 복잡한 장면들의 원활한 작업을 위해 오토데스크 마야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군중 시뮬레이션 툴인 포세(Posse)를 개발, 영화 속 감탄을 자아냈던 방대한 스케일의 소 떼 충돌 장면을 제작할 수 있었다.”며 “이는 우리의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프로젝트를 수주하기 위한 중요한 자산이 되었다”고 밝혔다.
그 외에도 윌스미스의 열연과 감동적인 스토리로 화제가 되었던 <세븐 파인즈>에는 영화 마지막 관람객들에게 여운을 남겼던 50마리의 해파리 장면의 제작에 오토데스크 마야가 사용되었으며, 20대의 자동차 충돌 사고 장면에 오토데스크 플레임(Autodesk Flame) 솔루션이 적용되었다. 또한, 올해 아카데미 미술상 후보에 오른 <레볼루셔너리 로드>에도 컬러 그레이딩 작업을 위해 오토데스크 러스터(Autodesk Lustre)가 적용된 바 있다.
한편, 오토데스크는 지난 14년 동안, 아카데미 최고 시각효과상 후보에 오른 모든 작품들의 최첨단 디지털 시각 효과 구현을 위한 광범위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오토데스크코리아 개요
오토데스크코리아(Autodesk Korea Ltd.)는 오토데스크의 한국법인으로 1992년 설립된 이래 국내의 설계 소프트웨어 전문업체로 독보적인 자리매김을 해왔다. 전 산업에 걸쳐 2D와 3D 캐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고객 중심의 토털 솔루션 업체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