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업무현황과 위기관리대책 상황에 대한 보고를 들으며 심재철 의원은 "일반 노동시장이 어려울수록 취약계층 일자리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하는데 평소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 이는 어려울수록 함께 가져가야 할 문제이며 우리사회가 지켜내야 할 가치“라며 모두가 새로운 희망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침체로 인한 고용위기 상황에 직면해 지난해 말, 공단은 장애인 다수고용사업장 상황을 파악하고 현장중심의 지원을 위한「위기관리대책반」을 운영하고 있다는 내용에 특히 관심을 표명했다.
아울러 심재철 의원은 장애인고용의 미래상을 체험하는 ‘해피스페이스’를 돌아보았는데 직업 환경에서의 장애를 보완하는 보조공학기기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나타내며 “장애인에 대한 배려와 관심이 우리 일반적인 생각보다 더 앞서가 있는 듯해 안심이 되지만 국산화를 통해 더 많은 보급과 활용이 관건이다.”며 현실적인 고민을 짚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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