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그린스타트 네트워크와 환경부는 온라인을 통해 다양한 온실가스 줄이기 정보를 제공하여 실천을 지원하는 ‘그린스타트 홈페이지(http://www.greenstart.kr)'를 구축하고 운영을 시작한다.

그린스타트 운동은 각 개인이 가정·상업·수송 등 일상생활속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줄여나감으로써 기후변화에 대응하고자 하는 국민실천운동으로, 환경부,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대한상공회의소 등 32개 기관과 단체가 참여하여 그린스타트 네트워크를 구성하였으며, 금년도에는 녹색소비와 녹색교통을 주제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다양한 온실가스 줄이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온라인 홈페이지에서는 우리 생활속에서 온실가스가 얼마나 발생하는지를 보여주고 “CO2를 줄이는 생활의 지혜” 실천수칙을 이행할 경우 온실가스를 얼마만큼 줄일수 있는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우리집 탄소발자국 계산기를 통해 가정에서 사용하는 전기, 가스 등의 양과 교통수단 이용량 등을 입력해 개인이 생활 속에서 발생시키는 CO2의 양을 측정해 볼 수 있다.

‘어린이 기후변화교실’ 등에서는 환경부가 개발한 어린이·학생용 기후변화 교육 컨텐츠를 제공하여 온라인을 통해 쉽게 기후변화문제를 접하고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아울러, 내가 배출하는 온실가스를 줄이는 있는 실천방안을 제시하여 그린스타트 운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그린스타트 실천약속’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금년말까지 100만명 이상의 참여를 목표로 하고 있다.

그린스타트 네트워크와 환경부는 앞으로 다양한 온실가스 줄이기 컨텐츠를 개발하고 온라인을 통해 보급하여, 그린스타트 홈페이지를 국민의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을 지원하는 기후변화 인식증진·홍보의 대표사이트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그린스타트 홈페이지에 대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그린스타트 네트워크 사무국(김상엽 홍보팀장 02)358-2284) 또는 환경부 기후변화협력과(마재정 사무관 02)509-7976)로 문의하면 된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e.go.kr

연락처

환경부 기후대기정책관실 기후변화협력과 이민호 과장 02-509-79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