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TI 코리아(대표이사 손영석, www.tikorea.co.kr)는 고주파수, 고효율 전력관리 반도체의 선도적인 설계업체 씨클론 세미컨덕터 디바이스 코퍼레이션(CICLON Semiconductor Device Corporation, 본사 펜실베니아 베들레헴 위치)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로 TI는 고전력 컴퓨팅 및 서버 시스템과 같은 최신 최종 장비 설계에서 에너지 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게 되었다.

씨클론의 첨단 전력관리 기술로 설계자들은 기존의 전원공급장치보다 최대 20% 이상 작은 풋프린트에서 2배 증가한 전력 시스템의 동작 주파수와90% 이상의 전력효율을 달성할 수 있게 되었다. NexFET™으로 알려져 있는 씨클론의 MOSFET(metal-oxide semiconductor field-effect transistor) 기술은 게이트 전하(Gate Charge)를 크게 절감시켜 이와 같은 성능 및 크기 향상을 가능하게 한다.

TI의 전력관리사업부의 스티브 앤더슨(Steve Anderson) 선임부사장은 “씨클론의 기술 및 전문지식과 TI의 업계선도적인 전력관리 반도체 포트폴리오의 결합으로 고객의 복잡한 전력설계 요건을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며 “업계 분석가들에 의하면 이번 인수로 수십억 달러 이상의 가치가 잠재되어 있다는 고전류 전력 MOSFET 사업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씨클론 세미컨덕터의 CEO인 마크 그라나한(Mark Granahan)씨는 “씨클론의 기술과 TI의 고성능 아날로그 포트폴리오, 글로벌 영업력, 전력관리 전문지식이 결합되면서, 장비 설계자들은 ‘90% 이상의 효율’과 같은 엄격한 산업 규제 및 요건을 충족시키는 검증된 전원공급장치 솔루션에 보다 신속하게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팹리스 업체인 씨클론은 고주파수, 고효율 전력 MOSFET 및 RF LDMOS, 고성능 애플리케이션용 반도체 솔루션 업체이다. (샘플 주문 및 씨클론 기술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ti.com/mosfet 참조)

업계 선도적인 전력관리 포트폴리오

TI는 혁신적인 제품, 사용이 편리한 설계 툴, 로컬 기술 지원 등으로 자사 고객들의 전력 설계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다. TI는 자사의 애플리케이션 지식, 고성능 아날로그 제조 생산능력을 활용하여 휴대전화 및 휴대형 의료기기에서 통신, 산업, 컴퓨팅 애플리케이션에 이르기까지 모든 휴대형 또는 라인 전원공급 전력 설계 기술과제들에 대한 디스크리트 및 통합 전력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TI 의 완벽한 전력관리 포트폴리오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는 http://power.ti.com에서 볼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tikorea.co.kr

연락처

CPR 임지은 과장 (02-739-7353 / 010-2442-4836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