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전 충분한 스트레칭이 사고 예방
요즘처럼 추위가 완전히 풀리기 전의 날씨에서는 뼈와 관절의 유연성이 떨어진 상태라 가벼운 충격에도 심각한 부상을 입음으로 인해 장기간의 치료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또한 추운 겨울 기간 동안 실내에서만 생활하다 급작스럽게 등산을 하는 경우에는 근력이 약해지고 관절이 경직된 상태에서 미끄러짐으로 인해 다칠 확률이 더욱 높아진다.
그렇기 때문에 평상시 운동량이 부족한 경우, 산행 전 충분한 스트레칭을 통해 전신의 근육과 관절을 부드럽게 풀어주고, 경사가 높은 산보다는 가벼운 산행을 하도록 한다. 그렇게 서서히 몸의 긴장을 풀어주고, 운동량을 서서히 늘려가면서 등산 코스에도 변화를 주는 것이 안전과 건강을 챙기는 지름길이라 할 수 있다.
관절 건강을 위한 산행 시 주의사항
1. 발에 맞는 등산화를 신고, 등산 양말을 신는다.
2. 배낭이 무겁거나 경사가 심한 산을 오르는 경우 무릎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으므로 가벼운 복장으로 본인의 심폐능력과 허벅지 근력을 고려하여 산행을 결정하도록 한다.
3. 스틱을 이용하여 관절의 부담을 분산시킨다.
4. 무릎보호대를 착용하여 무릎 관절의 부담을 덜어주는 것도 좋다.
5. 산을 오르기 전과 후에는 충분한 스트레칭으로 근육과 관절을 이완시킴으로써 부상의 위험을 줄이고 근육 피로를 빠르게 회복할 수 있다.
6. 산을 내려오고 난 후 관절이 무거운 느낌이 지속되거나 통증이 생긴다면 즉시 전문의와 상담하도록 한다.
관절 치료 전문 튼튼마디한의원 박선경 원장은 “등산으로 인해 무릎관절의 연골이나 인대손상이 잘 나타나는데, 이는 지속적으로 산행을 즐기던 사람들에게도 흔하게 볼 수 있다. 연골이나 인대가 손상되면 통증이 심해 걷기가 힘들어지는 경우보다는, 대개 관절의 무거운 느낌이나 걷다가 갑자기 한번씩 힘이 빠지는 느낌을 호소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오래 서있기가 힘들다고 호소하기도 한다. 산행 후 무언가 불편한 느낌이 일주일 이상 지속된다면 전문의를 찾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튼튼마디한의원 개요
튼튼마디한의원은 관절, 척추디스크질환을 치료하는 한의원입니다. 튼튼마디한의원은 퇴행성관절염, 척추관협착증, 퇴행성디스크, 산후관절통 등을 수술無, 통증無, 부작용無 라는 ‘3無 원칙’과 약해진 부위를 근본적으로 보강한다는 한의학의 보법(補法)을 기반으로 치료합니다. 빠르게 통증을 완화할 뿐 아니라 뼈와 관절, 척추 자체를 튼튼히 하고 나아가 몸 전체를 건강하고 활력이 넘치게 할 수 있게 치료합니다. 환자 개개인의 체질이나 증상, 진행 정도에 따라 개인별 맞춤치료를 제공하기 때문에 효과는 더욱 뛰어납니다. 경희대 한의과대학 약리학교실 연구팀과의 공동연구 결과, 튼튼마디한의원의 ‘연골한약’이 연골을 파괴하는 단백분해효소를 억제하고 연골 생성을 촉진한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어 영국의 대체의학 전문학술지 '파이토테라피 리서치'에 게재되었습니다. 한방 치료에 과학적 근거를 마련한 이번 논문 등재를 계기로 튼튼마디한의원은 앞으로도 한방 치료의 과학화에 앞장 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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