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MK버팔로가 지상파DMB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MK버팔로는 29일 방송우원회 발표를 인용, 자사가 참여하고 있는 한국DMB(주)(한국DMB·CBS컨소시엄)이 지상파DMB 사업자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풍부한 영상 콘텐츠와 제작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는 MK버팔로와 함께 옴니텔, CBS, 다날, 레인콤, 온세통신 등의 업체가 참여하고 있는 한국DMB(주)는 재무 안정성과 컨텐츠 개발 등에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점이 선정의 주 요인이 되었다고 알려졌다.

이에 따라 MK버팔로는 지상파 DMB 사업의 적극적 참여를 통한 텔레 무비 형태의 저 예산 영화, 모바일 드라마 등의 DMB전용 콘텐츠 개발과 함께 지속적인 신규사업 기회 창출에 주력할 계획이다.

MK버팔로 관계자는 "디지털 환경이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새로운 창구로 주목받고 있는 현 상황에서 MK버팔로는 DMB 사업참여와 모바일 게임 사업 진출 등으로 새로운 문화 콘텐츠 기업으로의 성장에 한 걸음 다가서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MK버팔로의 자체 영화제작 브랜드인 MK픽처스는 5월 초 [안녕, 형아](감독 임태형)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kbuffal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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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사업실 한운식 이사 2193-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