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MK버팔로는 2005년 10월 7일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와 협약을 맺고 ‘마이다스-MK 영화투자사모펀드 2호’를 결성하였다.

금번 영화펀드는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가 운용하고 향후3년간 MK버팔로의 제작영화에 투자하는 펀드로 MK버팔로,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외에 OCN, 개인투자자 등이 참여하여 총 41억원 규모로 결성되었으며 향후 증자를 통해 영화관련업체의 투자를 받아 그 규모를 확대할 예정이다.

금번 영화펀드는 지난 1월 총51억원 규모로 결성된 ‘마이다스-MK 영화투자사모펀드 1호’와 마찬가지로 탄력적인 이익배분제도로 투자한 영화에서 이익이 발생하면 투자지분에 따라 이익을 배분 받고, 누적(예상)손실이 발생되면 그 후 이익이 발생하는 영화의 제작사 이익 중에서 펀드의 투자비중만큼의 이익을 누적손실이 보전될 때까지 펀드로 추가 배분하여 투자자의 리스크를 완화하고 있다. 또한, 회계법인의 작품별 영화 감사로 투명성을 제고하고 있다.

지금까지 강제규필름과 명필름이 제작한 19편 영화의 총수익율은 56.0%, 투자자 수익율은 20.0%로 금번 영화펀드는 년14.4%의 수익율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러한 영화투자 뮤추얼펀드는 영화 제작사인 MK버팔로에게 안정적으로 제작비를 제공하고, 투자자에게는 탄력적인 이익배분과 투명성이 제고된 투자상품을 갖게 하는 등 영화투자의 새로운 대안으로 자리매김 해 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kbuffal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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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버팔로 기획조정실 김상헌 팀장 2193-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