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3월 5일(목)~6일(금) 양일간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통신사업 회계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제46차 방통위(‘08.12.22.)에서 통신사업자의 회계분리 위반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통신사업 회계담당자 교육 등 보완대책 마련을 지시함에 따라 이에 대한 후속조치로 마련되었다.

세미나는 한국공인회계사회 권오형 회장의 ‘국내외 회계제도 최근 동향’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통신회계검증의 실효성 확보방안’ 토론회 및 통신사업 회계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강의와 질의 답변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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