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경북연구원(원장 홍철)에서는 4월 1일(금) 통합적이며 역동적인 대구경북 발전을 위한 공감대 조성과 창의적 아이디어를 교환하고자 미국 및 일본의 지역인적자원개발(RHRD; Regional Human Resource Development)과 지역혁신(RI; Regional Innovation)의 사례를 중심으로 한 『RHRD역할과 대구경북 지역혁신』을 주제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교육인적자원부가 시행하고 대구경북연구원 인적자원개발지원센터가 수립중인『RHRD기본계획 및 실행계획』과 관련하여, 대구경북연구원 인적자원개발센터 주최로 시도지사, 시도의원, 대학, 산업기관, 연구기관 등 RHRD 및 지역혁신 관련자를 초청하여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주요국가의 선진인적자원개발사례 및 지역혁신사례의 고찰을 통해 대구경북지역 현실에 부합하는 시사점을 제시하고, 대구경북지역 인적자원개발의 필요성 및 중요성을 확산시키고자 하는데 그 의의를 두고 있다.

서남수 교육인적자원부 차관보의 『지역혁신역량 강화를 위한 인적자원개발 방향』이란 주제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Kolf Loepfli박사(PROMIS Consulting社 대표이사), Hoshino Yoshiaki 박사(JMAC Conculting社 대표이사), 박재호 교수(영남대학교 심리학과), 이석희 박사(대구경북연구원 지역인적자원개발지원센터장), 전희두 팀장(교육인적자원부 지역인적자원개발팀), 김형만 박사(한국직업능력개발원 인적자원개발센터장), 이옥분 교수(경북대학교 교육학과)가 발표자로 참여한다.

Rolf Koepfli박사(PROMIS Consulting社 대표이사)는『전통 섬유도시에서 첨단 글로벌 도시로의 혁신사례』를 주제로 대구경북지역의 산업구조변화와 방향성 설정에 대한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며, Hoshino Yoshiaki 박사(JMAC Conculting社 대표이사)는『일본 미에현의 행정혁신 및 지역인적자원개발 모델』를 주제로 지방자치단체의 RHRD와 지역혁신과정에서의 역할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이효수 교수(대구경북지역혁신협의회 RHRD분과위원장, 영남대학교), 최용호 교수(경북대학교), 김경수 부장(LG 그룹), 이희수 교수(경희대학교), 강신일 대표이사(FMC 컨설팅 대표), 이재홍 과장(노동부 훈련정책과) 등 중앙정부, 지자체, 학계, 산업계의 RHRD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하여 대구경북의 지역혁신과 인적자원개발의 올바른 방향설정과 발전방향에 대한 토론의 장을 마련한다.

대구경북지역의 산·학·연·관 RHRD관련 인사를 초청하여, 해외 RHRD 및 지역혁신 성공사례에 대한 발표 및 토론을 통해, 대구경북 지역전반에 RHRD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게 하고자 한다. 이와 더불어 종국적으로 적극적인 시민의 참여를 하고 지역인적자원개발과 지역혁신의 저변을 확대함으로써, 지역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해외 RHRD관련 선진사례의 심층적인 분석을 토대로 한 발표와 토론을 통해 지역 각계각층인사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현재 진행중인 RHRD기본계획수립의 방향성을 정립하고, 대구경북 RHRD의 비전제시 및 실천적인 향후발전방향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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