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방송통신위원회는 양방향성과 융합형 콘텐츠를 특징으로 하는 IPTV를 통해 교육기회 확대 및 공교육 내실화에 기여하는 동시에 IPTV 활성화를 촉진하는「맞춤형 IPTV 교육서비스」를 교육과학기술부와 협력하여 마련하였다.

IPTV는 기존의 교육수단 보다 양방향 또는 일대일 학습에 효과적이므로 가정에서나 학교에서나 개인별 수준에 따라 맞춤형 교육서비스가 가능하다.

따라서, 편리한 시간대에 다양한 교육콘텐츠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 학교 인터넷 망을 고도화하고, ▶ 공교육 현장에서 활용되는 EBS 및 사이버가정학습 콘텐츠를 적극 활용하며, ▶ 소외계층에 대한 교육기회 확대를 위해 방과후 학교 및 지역아동센터의 공부방에 IPTV를 보급하면서, ▶ 공익성을 전제로 민간의 우수한 콘텐츠를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유명학원 강의의 실시간 생방송 시범실시 및 영어 교육서비스 제공 등 현장 중심의 방안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향후, 방송통신위원회는 교육과학기술부 등 관계기관 및 IPTV 사업자들과 긴밀히 협조하여 세부추진계획을 마련하고「맞춤형 IPTV 교육서비스」가 정착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추진할 방침이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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