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V 서비스는, SBS사이트(www.sbs.co.kr)의 각종 방송프로그램들을 다양한 방식으로 편집하고, SBS사이트 내 프로그램 공식 홈페이지에서의 공유뿐 아니라 개인홈페이지나 블로그로도 퍼갈 수 있다. 영상과 영상, 영상과 이미지의 결합뿐 아니라 자막삽입과 화면전환 으로 콘텐츠를 더욱 풍부하고 재미있게 NeTV클립을 제작할 수 있다.
2006년 오픈된 NeTV서비스는 방송사사이트 중 처음으로 동영상 아카이빙을 네티즌 대상으로 개방하였다는 점에서 혁신적인 서비스로 주목 받았다. 그 이후 실버라이트(Silverlight) 기술을 적용하는 등 성장을 거쳐 현재는 월 1000만번 이상의 동영상 재생, SBS사이트 전체 동영상 호출수 중 70%를 차지하며 네티즌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SBSi는 유저들이 더욱 만족할만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NeTV 뷰어 서비스’를 개편하고 확 달라진 모습을 선보였다. NeTV는 이번 개편을 통해 리아(RIA:Rich Internet Application)서비스를 구현하여 페이지 이동 없이 한 곳에서 여러 콘텐츠에 접근 가능하도록 구성하여, 유저 편의성을 대폭 증대 시켰다.
또한, 뷰어사이즈가 기존 320*240에서 400*300으로 확대되었고, 화질은 기존 300K에서 500K로 서비스를 향상시켜 유저들이 더욱 높은 퀄리티를 누릴 수 있도록 하였다. 광고가 플레이 되는 동안, 관심 있는 NeTV클립에 마우스 오버하면 영상 미리보기가 가능하도록 하여 이용자들의 가시성을 높임과 동시에 편의성도 고려하여 디자인 되어졌다.
SBSi 미디어기획팀 박종진팀장은 “이번 개편을 통해 익스플로러뿐만 아니라 파이어 폭스 · 사파리 · 오페라 등 다른 웹 브라우저에서도 SBS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어, 네티즌들의 콘텐츠 접근성이 높아졌다.”고 전했다.
NeTV 뷰어 서비스 개편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시청률 40%대를 돌파하며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SBS 일일극 ‘아내의 유혹’ VOD를 보고 NeTV 클립을 올리면 총 10명을 선정하여 뮤지컬 ‘스노우맨’ 초대권(2매)를 증정한다. 또한, ‘가문의 영광’ VOD를 보고 NeTV 클립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15명을 선정, 뮤지컬 ‘아이러브유’ 초대권(2매)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아내의 유혹과 가문의 영광 팬들까지 NeTV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2009 세계피겨스케이팅 선수권 대회 선전을 기원하는 ‘피겨요정 김연아 댓글 응원하기’ 이벤트가 지난 2월말부터 진행 중인데, 유저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이 곳에서는 김연아 선수의 동영상을 보면서 응원도 하고, 해당 동영상을 자신의 블로그로 퍼 갈 수도 있다. 이번 댓글달기 이벤트는 뜨거운 호응 속에 오픈 2주만에 댓글 10000 여건을 돌파하며 김연아 선수의 인기를 다시 한번 증명하였다. 오는 29일까지 댓글 응원하기 이벤트는 계속되며, 5명을 추첨해 디지털카메라를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SBS사이트 內 더욱 새로워진 NeTV (http://netv.sbs.co.kr) 서비스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sbscontentshub.co.kr
연락처
SBSi 전략기획팀 류하나 대리 02-2001-67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