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프레즌스는 원격지의 사람과 마치 한 방에서 회의하는 것처럼 현장감을 높인 화상회의 시스템으로 기존 화상회의의 단점을 줄이고 초고화질의 화상회의를 제공하여 업무 효율을 높이고자 하는 시스템으로 비용 절감뿐만 아니라 가상적인 대면미팅을 통한 의사결정 퀄리티의 향상으로 업무 효율을 높여 주는 솔루션이다. 뿐만 아니라 출장의 감소로 비용 절감과 함께 에너지 절약 등 그린 IT를 구현할 수 있어 총체적인 비즈니스 프로세스 개선을 통한 경영 환경 혁신을 이룰 수 있어 최근 각광 받고 있는 솔루션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먼저 미래에셋 본사인 한국과 홍콩 구간에 각각6인용 회의 시스템인 CTS3000이 설치, 완료되어 현재 사용하고 있으며, 2단계로는 각 대륙 거점에 분산되어 있는 법인들 (미국, 영국, 브라질, 인도 )에 각각 2인용 회의 시스템인CTS1000이 현재 설치 진행 중에 있다. 특히 이번 텔레프레즌스 구축 프로젝트는 국내에 본사가 있는 자산 운용사로서 다수의 해외 법인을 연결하여 설치된 첫 사례라 의의가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한 관계자는 “딜레이없는 고품질의 화상회의를 통하여 해외에 떨어져 있는 임원 및 직원간의 대면 미팅을 통해 원활한 의사 소통 및 회의가 가능해져서 급변하는 국제 경제 상황에 빠른 대처와 투자 의사 결정에 보다 효율을 기할 수 있게 되어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라고 했다.
한편 이번 설치를 담당한 데이타크레프트의 UC 담당 세일즈를 맡고 있는 박주성 과장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의 다수의 레퍼런스가 있으며, 또한 해외 지사가 있어서 어느 업체보다도 빠르고 쉽게 해외 사이트를 구축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그리고 “이번 미래에셋자산운용 설치를 통해 펀드와 자산 운용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여준 미래에셋이 비즈니스 환경 혁신으로 조직 운영면에서도 탁월한 성과를 이어 갈 것이라”고 기대하며 금융권 및 해외 지점이 있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텔레프레즌스 영업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이멘션데이타코리아 개요
다이멘션데이타코리아(대표: 정재성)는 글로벌 ICT 솔루션 및 서비스 전문 기업으로서 네트워크 통합, 데이터센터, 통합커뮤니케이션, 클라우드 및 가상화 그리고 IT아웃소싱 부문에 있어 차별화된 전문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1983년 남아프리카 요하네스버그에서 설립된 되었으면, 2010년 세계 3대 통신기업인 일본 NTT그룹의 자회사로 인수되었다. 미국 포춘 선정 글로벌100대 기업의 72%, 글로벌500대 기업의 60%의 기업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다. 현재 총 58개국에서 약 26,000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103개국의 글로벌 파트너 네트워크를 보유하여 전세계 160여개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1년 5월 데이타크레프트 코리아에서 다이멘션데이타 코리아로 사명을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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