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와이어)--부천시 농산지원과는 우리 음식문화에 걸맞는 4개의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과정별 20명의 회원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교육 과정은 한국형 식생활 문화정착을 위해 ▲저장식품반 ▲전통주 제조반 ▲생활요리반 ▲궁중요리반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과정별 주 1회, 총 5회를 실시하며 신청시 강사료와 일부 재료비를 제외한 실습재료비 5만원을 부담하면 된다.

저장식품반(4.15 ~ 5.13)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내림솜씨 보유자 강순의 교육강사가 진행하며 고추씨백김치, 얼갈이김치, 오이소박이 물김치, 마늘장아찌 등을 담가본다.

전통주 제조반(4.17 ~5.15)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 전통주보유자 조현선 강사의 진행으로 전통주문화, 부의주, 누룩의 개념 및 누룩 만들기, 혼양주이론 및 실습, 인삼주, 과실주 약용약주 담그기 실습 시간을 갖는다.

생활요리반(5.19 ~ 6.16)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유영희 생활요리 전문가가 진행하며 삼겹살찜,매운사태떡찜, 황태야채튀김, 궁중계정 등을 요리해 본다.

궁중요리반(5.22 ~ 6.19)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신영옥 궁중요리 전문가가 진행하며 콩전, 홍시죽순채, 부추찜, 임자수탕, 완두콩죽, 규아상 등을 만들어 본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청 농산지원과로 문의(032-320-2570,3975)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bu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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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청 농산지원과 032-320-2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