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기업용 커뮤니케이션 분야를 선도하는 어바이어코리아(대표 양승하)는 기업의 생산성 향상 및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을 겨냥한 업계 최초의 기업용 미디어 폰인 어바이어 9670G(사진)와 저전력 폰인 어바이어 9620L을 선보였다.

새로 출시된 제품은 어바이어 원-엑스(one-X)® 시리즈 데스크 폰 제품들로 미디어 폰인 어바이어 9670G 데스크 폰은 전화와 PC를 연결해 사용하는 고품질 컬러 터치 스크린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는 9670G의 컬러 홈 스크린으로 단말기내의 정보를 원터치 만으로 액세스할 수 있으며 내장된 어플리케이션은 쿼티(QWERTY) 키보드 액세스, 날씨, 계산기 등의 업무를 제공해 전화기를 사용하지 않을 때에도 유용한 옵션을 제공한다. 또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도 전화기로 다운로드 하여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컬러스크린으로 연락처와 디렉토리를 간단히 스크롤 할 수 있고 불필요한 버튼도 없애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것이 9670G의 특징이다.

함께 출시된 9620L 데스크폰은 별도의 AC 전력이 필요 없는 PoE(Power over Ethernet) 클래스 1을 제공하는 전화기로 평균 전력소비가 2.2와트에 불과하다. 타사의 유사한 모델들의 평균전력소비는 6.3와트에서 12.0 와트로 최대 전력소모량을 6분의 1이나 낮춘 저전력 고효율이 최대 장점이다.

어바이어의 거의 모든 ‘어바이어 One-X 데스크폰’ 제품 군에서는 컬러 디스플레이가 제공되며, 다운로드 가능한 소프트웨어로 생산성, 개인맞춤 및 관리를 위한 다양한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

9670G 폰의 경우 사용자 편의성이 높고 큼직한 컬러 디스플레이로 다양한 정보에 접속할 수 있어 민원 사무를 위한 공공장소에서도 유용할 것으로 어바이어는 기대하고 있다.

어바이어는 또한 H.323 전화기용 새로운 펌 웨어인 R3.0을 출시했다. 이 펌웨어는 USB 메모리 스틱을 어바이어 원-엑스 9600시리즈의 모든 전화기에 꽂아 사용자 자신의 내선 단말기뿐만 아니라 사무실내에서 회의 등의 업무로 인해 이동 근무 중에도 로그인하여 마치 자신의 전화기를 사용하는 것처럼 IP 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같이 제공되는 어바이어 USB 컴패니언 애플리케이션(Avaya USB Companion)을 통해 자신의 USB 메모리 스틱으로 아웃룩의 연락처 정보 및 IP 전화기에 표시될 그림 파일들을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이날 발표된 어바이어 9670G는 국내 5월 출시 예정이며 9620L과 마이폰 USB 드라이브는 즉시 공급 가능하다.

웹사이트: http://www.avay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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