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환경부(이만의 장관)는 환경보건법 시행(‘09. 3. 22)을 기념하여 3.31(화)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에서「환경보건정책토론회」를 개최 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사단법인 환경보건포럼(이사장 : 장재연)과 공동으로 개최하며, 환경보건법 주요내용 소개와 향후 발전방향, 환경보건 10개년 종합계획안에 대한 전문가 의견 청취 등 환경보건정책 전반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루어 질 것으로 예상된다.

환경부는 이날 각 오염매체별 환경보건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정책토론회를 통하여 오염매체와 환경보건정책의 연계 강화방안을 중점 논의함으로써 매체중심적 환경관리에서 수용체 중심의 환경정책으로 변화하는 계기를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국민건강보호를 위한 환경보건정책의 기반강화를 위한 환경보건법 발전방향, 과학기반하의 환경보건정책 마련을 위한 환경보건센터 역할 강화방안, 환경보건 전문인력 양성방안 등에 대하여 전문가 주제발표 및 토론이 이루어 질 것 으로 예상된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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