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이어, 차세대 기업용 통신 아키텍처인 어바이어 아우라(Avaya Aura™)로 기업 통신의 새 장 열어
오늘 발표된 어바이어 아우라는 복잡한 기업 통신 네트워크를 획기적으로 간소화하고 인프라 비용을 낮추며 음성, 영상, 메시징, 프레즌스(Presence), 웹 애플리케이션 및 지역적으로 흩어져 있는 직원들을 신속하게 통합시키는 차세대 기업통신 아키텍처다. 어바이어 아우라는 5월부터 정식 공급된다.
어바이어 아우라는 중앙에서 커뮤니케이션을 통제하고 애플리케이션을 통합시키는 SIP(the Session Initiation Protocol)기반의 개방형 표준의 아우라 세션 매니저(Aura Session Manager)등으로 구성된다. 세션 매니저(Session Manager)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애플리케이션과 시스템을 네트워크로부터 분리시켜, 그 결과 사용자들의 위치나 사용자들이 연결되어 있는 시스템 기능에 구애 받지 않고 사용자의 요구에 중점을 두고 원하는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세션 매니저는 보다 폭넓은 미래 UC 전략의 토대를 제공한다.
어바이어 아우라는 최근의 어려운 경기상황 속에서 비용 절감에 기여한다. 기업들은 기존의 멀티벤더의 장비와 애플리케이션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어바이어 아우라 아키텍처가 제공하는 간소화의 이점을 제공받게 됨으로써 가시적이고도 신속한 ROI와 향후 보다 뛰어난 비즈니스 민첩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어바이어의 케빈 케네디(Kevin Kennedy) CEO는 “어바이어 아우라로 기업들은 운영 성능을 개선하는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개발과 구축을 간소화 하는 한편 기업통신 투자에 대한 신속한 ROI를 달성하게 된다”며 “일부 기업 및 기관의 경우 SIP 라우팅을 사용해서 통신 채널 공유에 드는 비용을 20%에서 최대 60%까지 절감한 사례가 있다”고 덧붙였다.
IDC의 기업용 통신 인프라 담당 책임자인 애브너 저매노(Abner Germanow) 는 “기존 TDM을 IPT로 전환하는 각각의 단계에서는 기존 시스템과 신규 시스템의 뒤죽박죽 상황을 관리하면서도 운영 및 비즈니스 혜택을 이끌어낼 수 있어야 한다”면서 “불황으로 기업 통신의 복잡성을 해결하고 비즈니스 비용을 낮추는 방향으로 시장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어바이어 아우라의 구성요소는 다음과 같다:
- 어바이어 아우라 세션 매니저(Avaya Aura Session Manager): 광범위한 통신애플리케이션과 시스템을 제어 및 조정하는 중앙 집중형 SIP(Session Initiation Protocol) 기반의 개방형 표준 소프트웨어이다. 세션 매니저는 애플리케이션을 네트워크에서 분리함으로써 현재 위치한 지역이나 사용자가 연결된 시스템의 성능에 제약을 받지 않고 서비스가 사용자의 요구에 맞게 구축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커뮤니케이션 매니저(Communication Manager): 어바이어의 대표적인 음성, 영상 텔레포니 소프트웨어로 어바이어 PBX 플랫폼에 적용되었던 수십여 년 이상의 혁신적인 기술과 세션 매니저가 제공하는 SIP 기능과 서비스로 보다 강화된 BFS(Business Feature Server)다.
- 프레즌스(Presence) 서비스: 기존의 IPS(Intelligent Presence Services)로 알려진 프레즌스 서비스는, 서로 다른 종류의 프레즌스 영역과 연동이 가능하게 되어 보다 중앙집중적 역할이 강화되었다.
- Application Enablement Services 및 System Manager 는 기존과 변함이 없다.
어바이어 아우라는 다음과 같은 장점을 제공한다:
- 신규 애플리케이션을 전 세계 어디든 위치에 상관없이 개별 사용자들에게 신속히 적용 가능하다. 직원들이 위치한 장소 및 접속하고 있는 시스템이나 기기에 상관없이 전세계 각지에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개인별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
- 중앙집중적 관리, 전사적 다이얼 플랜(Dial-Plan) 및 온 넷(On-Net) 콜링, 글로벌 차원에서 가장 비용효과적인 지역에서 비용을 최소화하는 라우팅과 PSTN 접속
- 전사적인 다이얼 플랜 과 최적 경로 선택 기능(Least Cost Routing-LCR)을 구현, 중앙에서 관리함으로써 비용 절감에 기여 한다
- 지역적인 애플리케이션 서버들을 전사적 차원의 어플리케이션 서버로 통합하여 최적화된 전사적인 소프트웨어 라이센싱 관리
- 2만5000개 지역, 25만 사용자들까지 확대 적용할 수 있는 높은 확장성
지점을 운영하는 기업들을 위해 어바이어 아우라 브랜치 에디션(Avaya Aura Branch Edition)은 지점시스템과 본사시스템이 따로 분리 되어 있던 체제에서 통합하는 체제로 변화화면서 SIP 네트워크 기반 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어바이어 아우라를 기반으로 하여 지점의 키폰시스템을 SIP기반으로 교체 함으로써 전사적인 SIP 구현이 가능하다.
어바이어의 아우라는 새 ‘컨설팅 프레임 워크’는 어바이어의 전문 컨설턴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략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Avaya Strategic Communications Consulting)을 통하여 기업 커뮤니케이션을 전략 수립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새 컨설팅 조직은 어바이어가 고객들이 첨단 통신 기술을 활용해 비즈니스의 도전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어비이어의 강력한 서비스 토대 위에 구성되었다.
어바이어는 또한 어바이어 DevConnect 프로그램을 통해 SIP 기반의 광범위한 커뮤니케이션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와 폭넓은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의 커뮤니티를 보유하고 있다.
어바이어 아우라는 브랜치(Branch), 스탠다드(Standard), 엔터프라이즈 에디션(Enterprise Editions)의 3종류의 패키지가 있으며 비즈니스 사용자의 요구에 맞춰 선택이 가능하다.
어바이어 아우라의 적용 사례 : 호주국립대학교ANU(Australian National University)
어바이어는 이번에 발표된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전세계에서 200여 개 기업 및 기관들이 네트워크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들 가운데 캔버라에 주 캠퍼스를 두고 있는 호주의 ANU의 경우 1만4000여명의 학생과 교직원 및 단과대학들이 호주 전역에 흩어져 있는데다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및 여러 시스템 공급업체의 지원을 받고 있어 네트워크의 복잡성이 심화되고 신기술 도입이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었다.
ANU의 수석 네트워크 엔지니어인 대런 콜만(Darren Coleman)의 인터뷰:
“호주국립대학(ANU)은 최신기술의 집약체이다. 그리고 ANU는 단일 공급업체로부터 모든 것을 구매해야 한다는 것을 믿지 않았었다. 그래서 그 동안 ANU의 캠퍼스별로 서로 다른 버전의 다양한 미디어 포맷들을 구매해 왔고 이로 인해 복잡해지고 커져 버려 신규 애플리케이션을 도입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 이제 이 모든 것을 통합할 수 있는 공통의 엔진 도입을 구상했는데 어바이어 아우라 세션 매니저야 말로 정확히 ANU가 필요로 하는 것이었다.”
“ANU는 어바이어 아우라 세션 매니저를 이용하여 모든 것을 중앙에서 관리하고 학생과 교직원을 위한 맞춤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구축이 가능하게 되었다. ANU는 각지에 흩어져 있는 캠퍼스를 모두 포괄하는 다이얼 플랜을 통한 큰 폭의 비용 절감효과를 이미 얻고 있으며 향후 ANU인력이 ANU자체 애플리케이션을 스스로 개발할 수 있어 기대가 크다.”
웹사이트: http://www.avay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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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시먼힐러드 권영미 대리 2016-7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