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하나은행(은행장 : 김정태)은 오는 6일부터 가계 이자 부담완화와 서민고객에 대한 대출금리 우대를 위해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최고 1.7%P 인하 한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 우선 가계이자 부담완화를 위해 전체 주택담보대출 고객에 대해 은행 마진부분을 0.2%P 내리고 , 대출 외 다른 거래를 할 경우 감면 가능한 부수거래 감면금리 폭을 확대해 기존보다 0.3%P만큼 더 우대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 서민고객에 대한 별도 우대금리를 신설하고 이들 고객에게는 근저당설정비를 은행이 부담할 때 추가되는 설정비 가산금리 0.2%를 면제하고 LTV비율이 높을 경우 붙는 가산금리 1.2%를 전부 면제한다.

하나은행 개요
KEB하나은행은 1971년 6월 한국투자금융으로 설립된 이후 최초의 민간금융기관에서 국내 3대 은행으로 발전하였다. KEB하나은행은 폭넓은 기반의 고객에게 장기적 관점에서의 만족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소통과 일관된 경영활동으로 견고한 신뢰관계를 만들어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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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기획부 박제빈 차장 (2002- 2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