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온라인 종합 쇼핑몰 디앤샵(www.dnshop.com)은 국내 최대 패션 아울렛인 마리오 아울렛을 온라인몰 최초로 단독 오픈한다고 밝혔다.

마리오 아울렛은 1년 365일 잇미샤, GGPX, SOUP 등의 유명브랜드 이월상품을 80~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국내 최대 패션 아울렛으로 2006년부터 2008년까지 3년 연속 신뢰기업대상을 수상하고 2005년부터 올해의 브랜드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와 같은 유명세를 반영해 그간 수많은 쇼핑몰들이 마리오 아울렛에 입점 러브콜을 보냈지만 온라인몰 최초로 디앤샵에 입점한 이유는 의류 패션잡화가 강세이며 20~30대 젊은 여성이 주요고객인 점을 고려해 양사의 장점을 살려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는 생각 때문. 추후에도 양사는 공고한 협력 체제를 유지해 온/오프라인의 연계 관계를 이어갈 전망이다.

디앤샵에서는 이번 단독 오픈을 기념해 4월 6일부터 20일까지 ‘마리오아울렛 그랜드오픈 BIG 4 페스티벌’을 열고 매일 선착순 200명에게 무료배송, 매일 선착순 70명씩 총 1,000명에게 고급 양말을 증정하며 행사기간 내 구매왕 top13명에게 실라칸스 식사권과 당진쌀을 증정한다. 또한 총 60개 브랜드별 경품과 사은품을 증정하는 등 풍성한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마리오 아울렛의 입점 기념 기획전답게 가격적인 혜택도 돋보인다. 정가 5만 9000원의 DOHC 실사 전판 프린트 거즈 싱글 후드티셔츠를 1만 9000원에, 정가 27만 8000원의 러브캣 핸드백 L8SHB390BU 블루를 8만 9000원에 판매한다. 정가 59만원의 아야모리에 남성 정장세트는 19만 5000원에, 정가 23만 8000원의 모조 에스핀 펜슬 스커트는 7만 1400원에 선보인다.

디앤샵 브랜드의류팀 김기원 브랜드 과장은 “20~30대 여성들의 구매율이 높은 디앤샵에 브랜드 의류 아울렛의 선두 주자인 마리오 아울렛의 입점으로 온/오프라인 간의 연결 체제를 강화해 디앤샵의 강점을 더욱 부각시킬 수 있게 되었다” 고 말했다.

마리오 온라인팀 윤서황 팀장은 “마리오아울렛은 온-오프라인의 유기적 연결 시너지로 전국 어디에서나 고객들이 원하는 유명브랜드를 저렴한 가격으로 실시간에 쇼핑할 수 있는 최적의 아울렛 쇼핑 인프라를 만들어 갈 것이다” 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dnsh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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