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현대백화점도 자연주의,유기농을 표방한 브랜드 제품의 매출 신장률이 화장품 전체 신장률을 크게 웃도는 등 최근 '탈크' 반사이익을 보고 있다.

현대백화점의 경우 4/1∼4/6까지 화장품 전체 매출 신장률은 27%이지만 키엘, 후레쉬, 아베다, 오리진스 등 자연주의 화장품 매출은 전년동기간 대비 지난해 대비 67% 증가했다.

현대백화점 정재훈 화장품 바이어는 "국산 화장품에 비해 가격이 높아 저항감을 느끼던 고객들이 이번 일을 계기로 관심을 보이면서 신규고객증가로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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