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아시아 지역의 IT 솔루션 및 서비스 전문기업인 데이타크레프트코리아(대표 최승억, http://www.datacraft-korea.com) 는 지난 주 새로운 지사장 영입과 새로운 사옥으로의 확장 이전으로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신임 지사장으로 임명된 최승억 사장은 CEI 비즈니스 컨설팅, KPMG 컨설팅, 오라클 등 다양한 전문 컨설팅 분야와 또한 SAP, 웹 메소드, 시벨 시스템즈 등의 지사장을 역임하였다. 또한 SK브로드밴드(전, 하나로텔레콤) 영업 총괄 부사장을 역임한바 있다.

신임 최사장은 컨설팅, 외국계 IT 벤더 및 통신 기업 등 다양한 IT 분야에서의 25여년 정도 쌓아온 경력을 통해 내부 조직 역량 강화와 보다 고객 중심적인 회사로 변화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데이타크레프트 본사의 COO인 딜립 쿠마르는 “신임 최승억 지사장의 다년간 IT 산업 전반에 걸친 지식과 예리한 비즈니스 통찰력 그리고 SAP, 하나로텔레콤 등을 거치면서 검증된 성과, 뿐만 아니라 조직을 이끌 수 있는 강력한 리더쉽이 최사장을 영입하게 된 계기”라고 하면서 “데이타크레프트코리아의 사업 및 브랜드 강화에 큰 역할을 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새로이 부임한 최승억 지사장은 “데이타크레프트코리아의 20여년간의 네트워크 인프라 중심의 검증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최신 솔루션을 제공함으로 변화하는 고객의 비즈니스에 고 부가가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그 동안 경험한 다양한 산업군별로 특화된 솔루션을 제공하여 보다 고객의 필요에 가까이 다가가는 영업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데이타크레프트코리아는 지난 금요일 10여년 이상 둥지를 틀었던 테헤란로를 떠나 방배동 새 사옥으로 이전한 바 있다. 이번 사옥 확장 이전으로 업무 환경 개선과 함께 공백이던 지사장의 영입으로 전직원이 마음을 새롭게 하여 그 동안의 어려움을 디딤 삼아 다시 한번 한국시장에서 선전하고자 한다고 했다.

다이멘션데이타코리아 개요
다이멘션데이타코리아(대표: 정재성)는 글로벌 ICT 솔루션 및 서비스 전문 기업으로서 네트워크 통합, 데이터센터, 통합커뮤니케이션, 클라우드 및 가상화 그리고 IT아웃소싱 부문에 있어 차별화된 전문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1983년 남아프리카 요하네스버그에서 설립된 되었으면, 2010년 세계 3대 통신기업인 일본 NTT그룹의 자회사로 인수되었다. 미국 포춘 선정 글로벌100대 기업의 72%, 글로벌500대 기업의 60%의 기업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다. 현재 총 58개국에서 약 26,000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103개국의 글로벌 파트너 네트워크를 보유하여 전세계 160여개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1년 5월 데이타크레프트 코리아에서 다이멘션데이타 코리아로 사명을 변경했다.

웹사이트: http://www.dimensiondata.com/kr

연락처

최귀희 02-6256-7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