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립재활원(원장 허용)은 장애인의 날인 오는 4월 20일(월) 오후 4시~6시 국립재활원 강당에서 <희망누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환자 및 장애인,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을 제고하고자 마련된 것이다.

<희망누리 페스티벌>은 탤런트 하은애의 사회로 진행되며, ‘서울 삼양 초등학교 또래 풍물패’의 사물놀이 및 ‘대한 장애인댄스 스포츠 연맹’의 댄스공연, ‘송파구청 실버밴드’의 공연과 함께 국립재활원 내 환자들의 노래자랑으로 구성된다.

국립재활원 원장 은 “희망과 누리(세상을 예스럽게 이르는 말)를 결합한 ‘희망누리’처럼 우리 사회가 장애인들에게 좀 더 희망적인 사회로 발전하기를 바라며, 이번 행사가 장애인의 재활의지와 용기를 북돋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립재활원 개요
국립재활원은 보건복지부 소속 국가기관으로 장애인의 의료재활, 교육, 연구사업을 수행하는 국가유일의 중앙재활의료기관이다. 국립재활원은 1949년 중앙각심학원으로 시작해 1986년 국립재활원으로 명칭 변경 후 재활병원, 재활연구소, 체육관,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또 중앙장애인보건의료센터, 중앙보조기기센터로 지정 운영되고 있다. 미션은 ‘장애인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만듭니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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