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와이어)--부천시 해밀도서관은 도서관 주간 및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해밀이의 특별한 날’이라는 주제로 오는 24, 25일 이틀간 화면해설영화, 장애인밴드공연, 어린이인형극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4월 24일, 25일 모두 점자명함갖기, 점자·녹음자료 전시, 화면해설 영화상영(24일-말아톤, 25일-아이엠샘)이 있으며 보조공학기기 전시 및 시연도 함께 진행된다. 그 외에 24일에는 ‘소리울림’ 밴드 공연이 25일에는 어린이인형극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행사시간은 전시는 10-5시까지, 화면해설영화상영은 3시-5시, 소리울림밴드 공연은 24일 오후 1시-2시, 어린이인형극은 25일 오후 2시-3시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볼거리와 점자자료관련 전시를 관람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됐으며,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장으로 마련된다.

도서관 이용자면 누구나 행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무료로 제작되는 ‘점자명함갖기’참여 희망자는 4월 20일부터~24일까지 전화 및 방문접수를 통해서 미리 신청하면 된다. 문의: 해밀도서관 032)612-2950~1

웹사이트: http://www.bu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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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해밀도서관 032-612-2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