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방송문화상, 불교언론문화상으로 개정하고 시상범위 확대하기로

서울--(뉴스와이어)--대한불교조계종과 보리방송모니터회가 공동으로 주관하여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보리방송문화상이 명칭을 개정하고 시상범위를 확대하기로 하였다.

보리방송문화상 운영위원회는 지난 3월 29일 오후 3시 30분,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2층 회의실에서 회의를 개최하여 보리방송문화상의 명칭을 ‘불교언론문화상’으로 개정하고 시상분야를 기존 방송분야(일반TV, 불교TV, 불교방송)에 한정하여 시상하던 것을 방송분야는 텔레비전, 라디오, 방송작가부문으로 세분화하고 신문과 출판잡지분야로 시상의 범위를 확대하기로 결의하였다.

이러한 보리방송문화상의 명칭 및 시상분야 확대개편은 방송 및 신문, 출판잡지 등의 분야에 대한 시상을 통해 프로그램의 질적향상을 도모함과 불교문화계승을 통한 불교의 위상제고자 함이며 또한 한국불교를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언론문화상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함이다. 2005년도 제13회‘불교언론문화상’ 시상식은 11월 중순에 진행하기로 하였다.

한편, 2004년도에 개최된 제12회 보리방송문화상은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개최되었으며 일반TV 부문 최우수상에 [부처님 오신날 특집 “청화, 56년간의 증거” - ‘그대 고향에 이르렀는가 ’-”가, 우수상에는 “MBC 부처님 오신날, 특집다큐멘터리 대자유인 - 한국의 비구니”와 “KBS1 현장르포 제3지대 - 6인의 女행자, 부처를 만나다”가 선정되어 수상하였다.

대한불교 조계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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