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C 최동규 회장, 제51차 APO 이사회 참가
APO 이사회는 APO 20개 회원국의 이사들이 모여 전년도 사업을 평가, 향후 2개년 예산계획 및 심의, APO 사업방향을 설정하고 규정 개정 등의 사항을 심의 의결하는 APO의 최고 의결 기구이자 가장 중요한 회의이다.
최동규 회장은 금번 이사회에서 제1부의장으로서 회의주재의 한축을 담당하게 되며 APO의 중요사안에 대해서 회원국들에게 자문을 해주게 된다. 또한 내년에는 우리나라가 APO 이사회 의장국으로서 최동규 회장이 APO 이사회 의장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제51차 APO 이사회 주요내용
- 2008년 결산보고
- 2009년 회계감사법인 선정
- 제49차 생산성본부장 워크숍회의(2008년) 결과보고
- 2009년-2010년 2개년도 APO 예산승인
- 엑설런트센터(COE: Center of Excellence) 시범사업 확정
한국생산성본부 개요
1957년에 설립된 한국생산성본부는 우리 사회에 최초로 ‘경영’의 개념 및 ‘컨설팅’을 보급한 국내 최고의 교육·컨설팅 전문기관이다. 1986년에 더 체계적인 생산성 향상 추진을 위해 정부 산하 특별법인으로 확대됐으며 교육·컨설팅을 기반으로 국가생산성대상(NPA), 국가고객만족도(NCSI),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KOREA) 및 각종 생산성 통계 조사 등을 발표하고 있다. 지식경제·혁신주도형 경제 체제에서 국민의 풍요로운 삶은 끊임없는 창조적·혁신적 활동이 수반되는 생산성 향상에 있다. 한국생산성본부는 혁신과 인간존중의 정신을 통한 생산성 향상으로 국가경쟁력을 선진화하고 실천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p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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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성본부 회원홍보팀 양승림 위원 02-724-1087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