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가, 두산인프라코어㈜의 기업어음 신용등급 A2로 신규 평가
금번 신용등급은 글로벌 경기침체 하의 수요위축 등으로 영업실적개선 둔화 가능성 내재하는 가운데 비영업투자부문으로의 대규모 자금유출 등으로 재무레버리지가 확대되었으나, 건설기계 및 공작기계 시장에서의 양호한 시장지위 확보에 기반한 수익·현금창출능력 등을 감안한 것이다.
70년 이상의 업력을 보유한 건설 및 산업기계 전문업체인 동사는 2005년 두산그룹으로의 계열편입을 계기로 현재 상호로 변경하였으며, 두산계열차원의 중공업 사업역량 제고에 있어서 두산중공업과 더불어 핵심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한편 주력사업인 건설기계 및 공작기계부문 등에서의 양호한 시장지배력을 기반으로2008년까지 견고한 수익 및 현금흐름을 창출하였으나, 2008년 말 방위사업부문 물적분할 및 글로벌 경기침체 하의 수요위축 등으로 제반 영업실적 둔화 가능성이 내재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더불어 2007년 두산메카텍 공장기계부문 인수와 미국 Ingersol Rand사의 Compact equipment부문 인수 및 2008년 해외계열사 출자 등 비영업부문으로의 대규모의 자금이 집행된 결과 재무레버리지가 대폭 확대되었다. 다만, 보유 현금성자산, 금융권 여신한도 잔액 및 상장사로서의 자금조달 여력 등을 감안 시 차입금 상환압력에 대한 대응력을 보유한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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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가 02-368-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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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1일 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