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C, ‘뉴 생산성 향상 파이오니아’양성 무료교육 실시

서울--(뉴스와이어)--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최동규)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뉴 생산성 향상 파이오니아 양성’ 특별 무료교육을 실시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교육 참가자에게는 교재와 중식 제공, 한국생산성본부 회장 명의의 교육 수료증도 발급해 준다.

이번 교육은 한국생산성본부가 우리기업의 생산성 마인드 및 생산성 향상 촉진을 위한 방향을 정립하고, 기업 재무제표 및 현장 성과지표를 바탕으로 하는 종합적인 생산성 측정과 목표설정·관리 체계 모델을 제시하며, 실천적인 교육을 통해 기업 현장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신 성장동력을 확보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특별히 마련했다.

‘생산성과 이노베이션’, ‘생산성과 성과배분의 선순환관리’라는 주제로 한국생산성본부 최동규 회장의 직강도 들을 수 있는 이번 교육은 생산성 향상의 올바른 의미와 방법 습득을 통해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신 성장동력을 마련하고자 하는 기업의 CEO부터 직원까지 누구나 교육 참가가 가능하다.

교육배경 및 필요성

세계경제의 악화로 인한 한국경제의 침체로 기업 운영의 위기 상황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러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기업의 새로운 생산성 향상 활동이 절실하다.

특히 현 위기상황은 ‘인간존중의 생산성 향상’을 통해 극복해 나가야 한다. 즉, 미래의 생산성 향상 활동은, 과거의 자본과 인력 등 투입요소의 감축을 통해 효율성만을 강조해 이뤄진 투입의존형 성장(input-led growth)이 아닌, 기업의 전사적인 생산성 향상 활동을 통한 생산성 주도형 성장(productivity-led growth) 중심으로 추진돼야 하며, 노사간 공동의 노력으로 생산성의 성과(효과성)를 확대해 자본과 인력 투입을 늘리는 방향 즉, 성장과 고용증대를 동시에 추구하는 방향으로 전개돼야 한다.

한국생산성본부 개요
1957년에 설립된 한국생산성본부는 우리 사회에 최초로 ‘경영’의 개념 및 ‘컨설팅’을 보급한 국내 최고의 교육·컨설팅 전문기관이다. 1986년에 더 체계적인 생산성 향상 추진을 위해 정부 산하 특별법인으로 확대됐으며 교육·컨설팅을 기반으로 국가생산성대상(NPA), 국가고객만족도(NCSI),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KOREA) 및 각종 생산성 통계 조사 등을 발표하고 있다. 지식경제·혁신주도형 경제 체제에서 국민의 풍요로운 삶은 끊임없는 창조적·혁신적 활동이 수반되는 생산성 향상에 있다. 한국생산성본부는 혁신과 인간존중의 정신을 통한 생산성 향상으로 국가경쟁력을 선진화하고 실천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pc.or.kr

연락처

한국생산성본부 직무교육센터 이기영 센터장, 김형욱 책임전문위원 02-724-110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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