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7회 KPC CEO 포럼 개최
방송 작가이며, 유머 전도사로 널리 알려진 신상훈 교수는 미리 배포된 강연 자료를 통해, 우리 기업들이 어려운 위기의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CEO의 유머 역량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선천적 유머 감각보다는 후천적 노력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자신의 유머 지수를 측정하는 것을 시작으로 ‘유머의 기본 공식’, ‘후천적 노력으로 유머 감각을 키우는 방법’ 등 실전에서 CEO들이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유머기법과 유머감각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면서, 유머 경영이 기업 생산성은 물론이고 조직문화 활성화, 고객 서비스 측면에서 꼭 필요한 요소임을 강조하면서, 성공에 한발 가까워지고 싶다면, 우선 유머감각을 업그레이드 할 것을 주문했다.
한국생산성본부 개요
1957년에 설립된 한국생산성본부는 우리 사회에 최초로 ‘경영’의 개념 및 ‘컨설팅’을 보급한 국내 최고의 교육·컨설팅 전문기관이다. 1986년에 더 체계적인 생산성 향상 추진을 위해 정부 산하 특별법인으로 확대됐으며 교육·컨설팅을 기반으로 국가생산성대상(NPA), 국가고객만족도(NCSI),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KOREA) 및 각종 생산성 통계 조사 등을 발표하고 있다. 지식경제·혁신주도형 경제 체제에서 국민의 풍요로운 삶은 끊임없는 창조적·혁신적 활동이 수반되는 생산성 향상에 있다. 한국생산성본부는 혁신과 인간존중의 정신을 통한 생산성 향상으로 국가경쟁력을 선진화하고 실천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pc.or.kr
연락처
한국생산성본부 CEO센터 이동규 센터장, 김정홍 위원 02-724-10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