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 더욱 주목받는 노화학의 선구자로 널리 알려진 유교수는 미국 미주리대 화학과를 졸업한 뒤 일리노이대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펜실베이니아 여자의대 교수, 텍사스대 건강과학센터 교수, 미국 노년학회회장, 미국 노화학회 생물학분야 회장 등을 역임했다. 유교수는 이날 ‘125세까지 걱정말고 살아라’ 강연을 통해 인간은 절식과 운동을 통해서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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