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방송통신위원회 전파연구소(소장 김춘희)는 한국전자파학회(회장 백정기)와 4월 28일(화) 전파연구소 회의실에서 전파방송통신 연구분야의 발전을 위하여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한다.

이번 협정으로 양기관은 전파방송통신분야의 연구 및 학술자료를 공유하고 전문지식 함양을 위한 학술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공동 학술연구 발표회와 토론회 개최를 통해 관련 분야의 연구결과 보급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

특히 전파연구소는 방송통신분야의 국가연구기관으로서 5000여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한국전자파학회와의 연구협력을 통해 주파수자원 발굴 및 운용, 전자파역기능 연구, 미디어 융합기술 및 방송통신 기술기준 등 연구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 협정 체결로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공동노력과 효율적인 연구수행 성과를 거양하여 전파방송통신 기술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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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파연구소 전파자원연구과 임재복 과장 (710-6440)